'김태현♥' 최연수, 육아가 다이어트였나…아들 안고 "붓기 빠짐"

마이데일리
모델 최연수와 아들./최연수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모델 최연수(27)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최연수는 8일 자신의 계정에 "예방접종하고 아기 하루종일 안고 있었더니 붓기 빠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기를 품에 안고 누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최연수의 모습이 담겼다. 예방접종을 마친 아기를 하루 종일 안고 있었다는 최연수의 현실 육아 근황이 공감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눈길을 끈다. 하루 종일 육아에 집중한 초보맘이라기엔 믿기지 않는 청초한 자태가 절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최연수는 셰프 최현석의 딸이다. 지난해 12세 연상의 밴드 딕펑스 보컬 김태현(39)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첫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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