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황인엽, 초밀착 투샷…실제 연인이라 해도 믿겠어

마이데일리
황인엽, 혜리./혜리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혜리와 황인엽이 실제 연인 같은 케미를 뽐냈다.

8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 가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혜리는 황인엽과 나란히 서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황인엽, 혜리./혜리 인스타그램

특히 황인엽은 혜리의 볼에 손을 올린 채 은은하게 미소 짓고 있다. 실제 연인 같은 두 사람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혜리와 황인엽은 오는 7월 13일 첫 방송되는 ENA 새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 출연한다. 이 작품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황인엽)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혜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혜리·황인엽, 초밀착 투샷…실제 연인이라 해도 믿겠어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