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cm' 고현정, 앙상한 각선미…툭 치면 부러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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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현정 SNS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고현정이 믿기 힘들 정도로 마른 몸매를 자랑했다.

8일 고현정은 자신의 계정에 "정말 오랜만에 친구 팝업행사에 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고현정은 의류 브랜드 팝업 행사장을 찾은 모습이다. 고현정은 미니 원피스에 셔츠를 매치하고 니삭스와 캡모자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 고현정 SNS/ 고현정 SNS/ 고현정 SNS

하지만 고현정의 스타일리시한 패션보다 눈에 띄는 건 깡마른 각선미다. 키 173cm인 고현정의 마른 몸매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고현정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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