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바다, 나이를 거꾸로 먹나…구릿빛 건강미에 글래머 몸매까지

마이데일리
가수 바다가 게재한 사진./바다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바다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비주얼을 과시했다.

바다는 5일 자신의 계정에 "사랑하는 우리 후배 아티스트와 함께여서 더, the, 더, the 행복했던 성수의 밤. 얘들아 알지? vibe는 더 뜨겁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가수 바다가 게재한 사진./바다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한 행사장에서 후배 아티스트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바다의 모습이 담겼다. 바다는 핑크빛 체크 크롭톱에 데님 쇼츠를 매치해 과감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잘록한 허리, 아름다운 볼륨감 등 탄탄한 몸매와 매끈한 구릿빛 피부가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올해 4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건강미와 후배들과 나란히 서도 밀리지 않는 존재감이 감탄을 자아낸다.

가수 바다가 게재한 사진./바다 소셜미디어

한편 바다는 2017년 9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46세' 바다, 나이를 거꾸로 먹나…구릿빛 건강미에 글래머 몸매까지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