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장영란, '골반뽕' 넣은 줄…잘록 허리에 비현실적 골반 라인

마이데일리
장영란이 바쁜 회의 일정 속에서도 눈에 띄는 몸매를 자랑했다. / 장영란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바쁜 회의 일정 속에서도 눈에 띄는 몸매를 자랑했다.

장영란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도 폭풍 회의. 오늘도 우리 같은 생각이지. 역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칠판 앞에 서서 회의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손에 자료를 든 채 칠판에 직접 내용을 적는 등 진지하게 업무에 몰두하며 바쁜 일상을 엿보게 했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장영란의 남다른 몸매였다. 편안한 반팔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수수한 차림에도 군살 없는 실루엣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특히 허리 부분이 강조된 상의와 몸에 맞는 데님 팬츠가 잘록한 허리선과 볼륨감 있는 골반 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화려한 무대 의상이나 과감한 스타일링 없이도 확연한 굴곡을 자랑한 장영란은 자연스러운 일상 사진만으로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장영란은 업무에 집중하다가도 카메라를 발견하자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가 하면, 특유의 해맑은 미소를 선보이며 유쾌한 매력을 더했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밝은 에너지를 잃지 않는 모습과 함께 탄탄한 몸매까지 뽐낸 장영란의 근황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47세' 장영란, '골반뽕' 넣은 줄…잘록 허리에 비현실적 골반 라인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