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유한양행(000100)이 신약 개발 전 과정에서 생명윤리를 준수하고 연구 참여자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실험 윤리 및 안전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신약 개발의 근간에는 인류의 건강 증진뿐 아니라 연구 과정에서의 생명 존중과 엄격한 윤리의식이 반드시 전제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연구개발 전 과정에서 글로벌 최고 수준의 실험윤리를 준수하며 책임 있는 연구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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