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동그룹의 고부가 주물부품 전문기업 대동금속(020400)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전량을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대동금속은 지난 6월 11일 이사회에서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한 이후 장내 매수 방식으로 자기주식을 취득해 왔다. 회사는 지난 2일 취득 한도인 10억원 규모의 매입을 완료했으며, 7일 이사회를 열고 해당 자기주식 전량 30만4800주를 소각하기로 했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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