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가 2026-2027시즌을 앞두고 팬들을 만난다.
현대모비스는 8일 "19일 울산 종하이노베이션센터에서 비시즌 팬 참여 행사인 ‘PLAY PHOEBUS 운동회 시즌2’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 시즌을 앞두고 선수단과 팬이 함께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김경원, 배병준 등 현대모비스에 새롭게 합류한 선수들은 포함한 모든 국내 선수들이 참석한다. 코치진도 함께한다.
현대모비스는 "행사 참가자는 총 160명을 모집하며, 9일부터 구단 공식 소셜미디어(SNS) 채널에 게시되는 신청 링크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고 전했다.
팬들은 선수단과 함께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할 수 있다. 스티커 떼어내기, 림보 게임, 인간 컬링, 방석 퀴즈 등이 준비됐다. 행사 후반에는 팀별 팬미팅, 기념사진 촬영, 하이파이브 행사 등을 진행한다.
행사와 관련한 세부 일정 및 참가 신청 방법은 추후 구단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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