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가족들과 떠난 파리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프랑스 파리로 가족여행을 떠난 김나영, 마이큐의 모습이 담겼다. 김나영과 마이큐는 두 아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네 사람 모두 카메라를 보며 환하게 웃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공원 벤치에 앉아 여유로움을 만끽 중이다. 특히 김나영은 마이큐의 어깨에 기대며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김나영은 2019년 이혼 후 홀로 두 아들을 양육해왔다. 2025년 10월 화가 겸 싱어송라이터 마이큐와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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