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새신랑이 된 배우 변요한이 익살스러운 근황을 공개했다.
변요한은 지난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변요한의 다양한 표정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선글라스를 머리에 얹은 채 어딘가 힘이 빠진 듯한 변요한은 반려견을 산책 시키는가 하면 구멍이 뚤린 옷과 함께 매우 피곤한 표정으로 엘리베이터에 탄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모자를 쓴 채 자리에 앉은 변요한은 팔뚝 사이에 있는 타투로 눈길을 끌었고, 지인들과 비닐봉지 안에 음식을 받으면서 서두르는 모습과 함께 네컷 사진을 찍으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훈훈한 근황도 공개했다.
이러한 다양한 표정이 담긴 사진에 아내 티파니도 하늘색 하트 이모티콘으로 댓글을 남겨 애정을 드러냈다. 팬들 또한 "항상 응원하고 있다" "많이 피곤하신가 보네" "살 많이 빠진 것 같다" "티파니가 찍어줬나 보다" "웃을 때 티파니랑 똑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변요한은 지난 2월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와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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