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장동건의 급격한 외모 변화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지난달 12일 팝핀현준은 개인 SNS에 딸의 중학교 졸업식 현장 사진을 올리며 장동건·고소영 부부와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동건은 50대 중반의 나이에 걸맞은 자연스럽고 중후한 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러나 지난 2일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 공식 SNS를 통해 한 주류 브랜드의 론칭 파티 영상이 공개되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설왕설래가 이어졌다. 영상 속 장동건이 불과 3주 만에 한층 젊어진 동안 비주얼로 등장해 놀라움을 안겼기 때문이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순간 AI인 줄 알았다", "3주 만에 분위기가 너무 바뀌어서 못 알아볼 뻔했다", "카메라 필터 효과나 약간의 시술을 받은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각에서는 "행사장 조명과 붉은 안색 때문에 다르게 보일 뿐"이라며 "여전히 독보적인 외모다"라고 옹호하기도 했다.
한편, 장동건과 고소영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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