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 티파니 영, 사랑 받으면 더 예뻐지나…물오른 새댁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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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티파니 영./티파니 영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티파니 영이 사랑스러운 미모와 물오른 실력을 과시했다.

티파니 영은 5일 자신의 계정에 "오늘도 함께해요", "한 번 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티파니 영은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공연을 앞두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그는 '유미의 세포들'의 넘버를 짧게 부르며 청아한 목소리를 뽐냈다. 유미 역에 맞춰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과 발랄한 스타일링까지 선보이며 무대 밖에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랑했다.

티파니 영은 지난달 30일 개막한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주인공 유미 역을 맡아 무대에 오르고 있다. '유미의 세포들'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오는 8월 23일까지 공연된다.

한편 티파니 영은 지난 2월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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