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선미가 여름 신곡을 발매한다.
선미는 6일 공식 SNS에 새 앨범 '포에버 줄라이(Forever July)'의 타이틀 포스터를 업로드, 지난해 11월 첫 번째 정규 앨범 '하트 메이드(HEART MAID)'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이번 신곡에도 자신만의 독보적 음악 세계를 가감없이 보여준다. 포스터에도 단독 작사와 함께 작곡·편곡에도 참여한 크레딧이 강조됐다. 화려한 장치보다 섬세한 비주얼과 분위기에 집중한 이번 포스터는 신곡이 들려줄 음악과 감성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15일 오후 6시 공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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