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이세영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이세영은 6일 자신의 계정에 "정말 바쁜 7월 힘내자. 서바이벌 프로가 동시에 2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는 이세영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보리색 상의에 청바지를 매치한 이세영은 짧은 단발머리와 늘씬한 몸매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이세영은 지난해 쌍꺼풀, 코, 가슴 등 성형에 약 1억 원을 썼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때문에 오뚝한 콧대와 커다란 눈, 날렵한 턱선 등 또렷한 이목구비가 더욱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세영은 현재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 YPTV'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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