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부지런한 아침 일상을 전했다.
최희는 6일 자신의 계정에 "주말에 많이 먹은 사람 다 나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른 아침 운동에 나선 최희의 모습이 담겼다.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해 얼굴 대부분을 가렸음에도 또렷한 눈매와 밝은 에너지가 돋보인다.
특히 최희는 둘째 출산 후 20kg 감량을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미 큰 감량에 성공한 뒤에도 월요일 오전 6시 19분부터 운동에 나선 꾸준한 자기관리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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