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장비 제조기업 디엠에스(이하 DMS, 068790)는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 HKC와 413억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 규모는 지난해 매출액의 약 27%에 해당한다.이번 공급 장비는 HKC가 중국 쓰촨성 면양시에 건설 중인 6세대 LCD 공장 H7 라인에 반입될 예정이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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