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알고 보니 애프터스쿨 우정 여행이었다. 이주연과 레이나가 제주도에서 비키니 자태를 공개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이주연과 레이나는 5일 자신들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나는 핑크 플라워 패턴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군살 없는 슬렌더 몸매를 뽐냈다.
이에 앞서 이주연 역시 같은 장소 풀빌라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스트라이프 비키니에 레드 팬츠를 매치한 이주연은 선베드에 누워 여유를 만끽하는가 하면, 탄탄한 몸매와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드러냈다.
비록 투샷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같은 장소에서 각자의 개성이 담긴 비키니 스타일을 선보이며 애프터스쿨 멤버들의 끈끈한 우정을 짐작하게 했다. 팬들은 "애프터스쿨 우정은 여전하다", "같은 장소인 거 바로 알아봤다", "비키니도 각자 스타일이 다르다", "둘 다 관리가 정말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주연은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으로 배우 활동을 이어가며 다양한 작품과 일상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레이나는 2009년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했으며, 오렌지캬라멜(Orange Caramel) 활동 등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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