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 경기.
LG 팬들이 노란 수건을 흔들며 응원을 펼치고 있다. LG는 KBO리그 최초 최소 경기 100만 홈 관중을 기록했다.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 경기.
LG 팬들이 노란 수건을 흔들며 응원을 펼치고 있다. LG는 KBO리그 최초 최소 경기 100만 홈 관중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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