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여진 치어리더 '흘러내린 셔츠에 들통난 쇄골美'...열정의 사복 리허설 [치얼UP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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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치어리더들의 매력을 <마이데일리>가 현장에서 영상으로 담아 [치얼UP영상]에서 전한다. <편집자 주>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LG 치어리더 서여진이 아름다운 쇄골미를 뽐냈다.

지난달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 경기 전 서여진이 사복 리허설을 했다.

크롭 팬츠에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에 리넨 셔츠를 입고 춤을 추다 셔츠가 흘러내려 아름다운 쇄골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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