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딸 아빠 된다…'42세 임신' ♥이다해 겹경사 [마데핫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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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세븐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가수 세븐이 2세 성별을 공개하며 예비 아빠가 된 소감을 전했다.

3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세븐과 투애니원 산다라박, 공민지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대성은 최근 아내 이다해의 임신 소식을 전한 세븐에게 축하를 건넸고, 세븐은 "아직도 안 믿기고 실감이 안 난다. 설렌다"며 "내가 아빠라니 이상하다"고 심정을 털어놨다.

유튜브 채널 '집대성'유튜브 채널 '집대성'

이어 "지금 3달 정도 됐는데 성별이 지난주에 나왔다. 공주님이다"라고 밝혀 현장의 축하를 받았다.

세븐과 이다해는 8년 열애 끝에 지난 2023년 결혼했다. 이후 결혼 3년 만인 지난 5월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세븐은 뮤지컬 '드림 하이' 시즌3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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