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박솔미가 건강식 후 반전 저녁 메뉴를 예고했다.
박솔미는 3일 "저녁에는 막창이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골드키위, 사과, 블루베리, 아보카도, 토마토, 상추와 플레인 요거트가 정갈하게 담겼다. 박솔미는 "명란의 유혹을 뿌리치고", "플레인 요거트에 고수+트러플오일은 천국이지", "땅콩잼을 끊기로 했다" 등 식단에 대한 설명을 하나하나 덧붙였다.
프로필상 키 170cm, 몸무게 50kg인 박솔미는 평소에도 꾸준한 자기관리로 눈길을 끌어왔다. 이번에도 신선한 과일과 채소 위주의 식단을 공개한 가운데, 반전 저녁 메뉴를 예고한 솔직함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박솔미는 지난 2013년 배우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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