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한채영, 건강 이상설 해명하더니…핑크 바비로 복귀 완료

마이데일리
배우 한채영./한채영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한채영(46·김지영)이 단발 스타일을 공개했다.

한채영은 3일 자신의 계정에 "Miss my short hai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한채영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한채영은 달라진 외모로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으나, 메이크업 차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이후 환한 미소와 건강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

특히 한채영은 핑크색 니트 상의와 블랙 미니스커트, 핑크 하이힐을 매치해 통통 튀는 바비인형 같은 매력을 뽐냈다. 화사한 핑크 스타일링이 한채영의 또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미니스커트 아래로 드러난 늘씬한 각선미와 변함없는 비율도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한채영은 지난 2007년 4세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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