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톡파원 25시'가 전면적인 스튜디오 리뉴얼 및 신규 패널 라인업 소식을 전했다.
오는 6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새롭게 바뀐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독보적인 과즙미를 자랑하는 가수 츄와 누적 조회수 4억 8천만 뷰를 기록 중인 초대형 푸드 크리에이터 육식맨이 새로운 패널로 전격 합류해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는다.
이날 녹화에서 뉴 페이스이자 MZ 세대의 대표 주자로 나선 츄는 스튜디오에 만연한 ‘가짜 MZ’들에게 트렌드를 전수하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혀 기대를 모았다. 또한 ‘톡파원 25시’를 통해 생애 최초 TV 출연을 하게 된 육식맨은 스스로를 뼛속까지 성덕인 ‘톡파원 키즈’였다고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이들의 세대를 초월한 입담과 에너지가 더해져 확 바뀐 ‘톡파원 25시’는 과연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모은다.

첫 번째 영상에서는 '톡파원 25시' 최초의 코너 속 코너, 썬킴의 ‘썰사(史), 보니와 클라이드’ 편이 공개된다.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 또한 새로운 고정 식구로 합류, 고정이냐 인턴이냐를 두고 전현무와 치열한 신경전을 벌여 웃음을 자아낸다.
썬킴은 문학 소녀였던 보니의 숨겨진 반전 유부녀 과거와 가석방을 위해 스스로 발가락을 자른 클라이드의 충격적인 실화 등 범죄자 커플의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출연자들을 기겁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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