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방송인 맹승지가 볼륨감 넘치는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2일 맹승지는 자신의 계정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맹승지는 핑크색 수영복을 입고 수모를 착용한 모습이다. 맹승지의 탄탄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돋보인다.
무엇보다 맹승지는 "57kg"이라고 자신의 몸무게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맹승지는 지난 2013년 MBC 20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MBC '코미디에 빠지다'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고, '무한도전'의 '깜짝 카메라', '여름예능캠프' 특집 리포터로 활약했다.
맹승지는 지난 5월 "개그우먼은 이제부터 은퇴!"라며 "배우, 방송, 제작 등 하던 일은 이어갈 거고 할 수 있는 선에서 좋은 에너지 많이 주려고 노력하면서 살 것"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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