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개그맨 김원훈이 충격적인 비주얼을 공개했다.
2일 김원훈의 인스타그램에는 "악플 좀 달아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가 올라왔다.
영상에는 김원훈이 중국에서 왕홍 메이크업을 받은 모습이 담겼다. 그는 붉은 계열의 메이크업에 의상까지 맞춰 입고 충격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영상을 본 김희철은 "18"이라고 댓글을 남겼고, 유튜버 심으뜸은 "밥 먹다가 밥맛 떨어졌어요"라고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원훈은 2022년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현재 구독자 393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숏박스'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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