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변우석이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했다.
30일 변우석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우석은 스트라이프 셔츠에 넥타이를 맨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앞머리를 내려 어려 보이는 동안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키 190cm의 장신답게 우월한 기럭지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변우석의 자태에 누리꾼들은 "잘생쁨", "귀엽고 멋지다", "옷 잘 어울려", "또 반했다"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변우석은 오는 7월부터 아시아 팬미팅 투어 ‘시크릿 라이브러리’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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