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41세 맞아?…주름 하나 안 보이는 '동안'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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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씨야 멤버 남규리가 초동안 미모를 뽐냈다. / 남규리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씨야 멤버 겸 배우 남규리가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남규리는 지난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쇼! 음악중심 대기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씨야 멤버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한 남규리의 백스테이지 모습이 담겼다. 화이트 오프숄더 홀터넥 드레스를 착용한 그는 우아한 분위기와 함께 목선부터 쇄골까지 이어지는 아름다운 실루엣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이었다. 긴 스트레이트 헤어를 윤기 있게 늘어뜨린 남규리는 4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맑고 탄력 있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여기에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더해지며 청순함과 럭셔리한 무드를 동시에 완성했다.

그룹 씨야 멤버 남규리가 초동안 미모를 뽐냈다. / 남규리 소셜미디어

사진을 접한 팬들은 "우리라서 34라 해도 믿겠지. 서양이라면 20대라고 해도 믿을 것 같다" "인형 같다의 정석" "뱀파이어 등장" "인스타에 저런 사람 나오면 AI라고 할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남규리는 팬들과 지인들이 남긴 반응에도 직접 하나하나 리포스팅하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1985년생인 남규리가 속한 씨야는 데뷔 20주년을 맞아 재결합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지난 5월 정규 10집 'First, Again'을 발매해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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