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포토] 이강인 '최선을 다 했어요'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2026 북중미 월드컵' 축구대표팀.

이강인이 귀국하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끈 한국 축구대표팀은 이번 월드컵에서 48개국 중 최종 순위 34위로 32강 진출에 실패했으며, 역대 월드컵 사상 '최하 순위'라는 오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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