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그룹 키스오프라이프(KISS OF LIFE) 하늘이 터프하면서도 치명적인 라이더로 변신해 압도적인 핫바디를 과시했다.
하늘은 최근 그룹 공식 SNS 계정에 특별한 글귀 없이 심장을 저격하는 비주얼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늘은 넓은 야외 비행장을 배경으로 대형 바이크와 함께 한 편의 영화 같은 컷을 완성했다.
이번 게시물에서 하늘은 시크하면서도 반전 있는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카리스마 넘치는 스모키 메이크업을 소화한 그녀는, 날카로우면서도 깊은 눈빛으로 카메라 너머를 응시하며 고혹적인 분위기를 발산했다.
링 귀걸이와 고양이 귀가 달린 독특한 캡 모자는 스포티하면서도 힙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무엇보다 시선을 강탈하는 것은 비현실적인 몸매 라인이다. 하늘은 뉴욕 양키스 로고가 새겨진 블랙 크롭 티셔츠에 빈티지한 워싱의 징 박힌 핫팬츠를 매치해 과감한 '바이커 룩'을 선보였다.
하늘은 오토바이에 걸터앉아 가녀린 팔을 기댄 채 어딘가를 무심하게 바라보고 있다. 한 뼘에 쥘 듯한 가느다란 개미허리와 매끄러운 허벅지 라인이 돋보였다.
이어 팬츠의 단추를 풀어 언더웨어를 살짝 노출하는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탄탄한 11자 복근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머리를 쓸어 넘기는 도발적인 포즈와 롱부츠 위로 드러난 탄탄한 각선미는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29일 일본 일정을 마치고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한 키스오프라이프는 오는 8월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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