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한층 깊어진 분위기의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원영은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몸매 라인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블랙 민소매 톱을 착용한 장원영은 심플한 스타일링만으로도 세련된 매력을 완성했다.

여기에 골드 네크리스와 뱅글 팔찌를 더해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살렸으며,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생머리로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배가했다. 모자를 활용한 캐주얼한 스타일링 역시 색다른 매력을 더하며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와인잔을 들고 윙크를 짓거나 손으로 음식을 집어 먹는 등 편안한 일상을 공유했다. 군살 하나 없는 가녀린 팔 라인과 '뼈말라' 몸매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식탁 위에는 다양한 음식이 놓여 있었지만, 음식을 크게 먹는 모습은 담기지 않았다. 장원영은 그동안 여러 예능 프로그램과 개인 콘텐츠에서도 소량만 먹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어 이번 사진 역시 '소식좌' 면모를 떠올리게 했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하루만 장원영으로 살아보고 싶다", "매일 리즈를 갱신한다", "맛있는 음식 많이 먹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24일 두 번째 월드투어 'SHOW WHAT I HAVE(쇼 왓 아이 해브)' 도쿄돔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오는 7월과 8월에는 북미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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