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이다해가 일본으로 태교 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29일 이다해는 자신의 계정에 "안 그래도 풀린 고삐.. 일본 와서 무장 해제"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다해는 일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무엇보다 현재 임신 중인 이다해의 편안한 스타일의 원피스 착장이 눈에 띈다.
또 이다해는 "인생 첫 번째 혼밥. 밤새 소바 맛집만 검색한 보람된 현장", "인생 두 번째 혼밥 연속 소바만 흡입 중"이라며 일본에서 먹은 먹방을 즐기는 모습과 무알콜 맥주에 기쁨을 드러내며 "너무 반가웠지 뭐야"라고 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남편 세븐이 와인숍에서 포즈를 취하는 사진에는 "당분간 우리에겐 그림의 떡이지만 두 병 구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7년 열애 끝에 지난 2023년 결혼했으며, 최근 임신 소식을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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