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스포츠 결제시장 혁신 이끈다! 아워스포츠네이션 '스포페이', 페이스토리 '밍글페이와 MOU

마이데일리
김대수 아워스포츠네이션 대표(왼쪽)와 페이스토리 장광현 대표가 업무협약식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워스포츠네이션 제공업무협약식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아워스포츠네이션 제공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스포츠와 금융을 융합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식회사 아워스포츠네이션(대표 김대수)이 결제대행(PG) 서비스 '밍글페이'에서 운영하는 주식회사 페이스토리(대표 장광현)와 손을 맞잡았다. 스포츠 분야 결제 편의 증대와 수납업무의 고질적인 불편 요소 해소를 위해 전략적 업무 제휴(MOU)를 체결했다.

그동안 스포츠 대회나 리그를 운영하는 주최 측은 참가자들이 납부하는 무통장 입금 내역을 일일이 대조해 확인해야 했다. 번거로운 수기 업무에 많은 시간과 인력을 할애했다. 입금자 확인 누락이나 입금액 오기 등 수기 업무로 인한 착오가 빈번하게 발생해 논란을 낳기도 했다. 참가자와 주최 측 간 마찰이 빚어지는 등 운영상 큰 불편함이 지속됐다.

'스포페이'와 '페이스토리'의 제휴로 이러한 수납업무의 불편함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아워스포츠네이션의 '스포페이' 플랫폼에 페이스토리의 '밍글페이' 기반 신용카드 및 간편결제시스템이 도입됐다. 결제 즉시 참가자 정보와 입금 내역이 실시간으로 자동 연동된다. 확인 과정에서 발생하던 착오를 원천 차단하고,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게 됐다.

기존에는 스포츠 행사를 위해 결제 시스템을 도입하려면 주최 측이 직접 결제사를 찾아 상담해야 했다. 또한, 복잡한 전산 연결 과정을 거쳐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그러나 이번 제휴로 스포페이 플랫폼 내에서 원스톱 결제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주최 측은 별도의 복잡한 절차 없이도 간편하게 다양한 결제 수단을 참가자에게 제공할 수 있다.

참가자들 또한 본인이 선호하는 결제 수단을 자유롭게 선택 가능하다. 결제 편의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최초로 스포츠 분야 전자금융업 등록에 성공한 '스포페이'의 금융 보안 시스템을 바탕으로 더욱 안전한 처리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김대수 아워스포츠네이션 대표는 "그간 스포츠 현장에서 겪었던 무통장 입금 확인 등 수기 업무의 불편함을 해결하는 것이 시급했다"며 "이번 제휴로 스포츠 행사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국민이 더욱 편리하게 스포츠 활동 을 즐길 수 있는 생태계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장광현 주식회사 페이스토리 대표는 "지속성장 중인 밍글페이의 PG 기술력을 스포페이에 접목해 스포 츠 분야에 최적화된 결제 솔루션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단순한 결제를 넘어 참가자와 주최자 모두에게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는 핀테크 파트너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생활 스포츠 결제시장 혁신 이끈다! 아워스포츠네이션 '스포페이', 페이스토리 '밍글페이와 MOU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