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있지(ITZY) 멤버 유나가 완벽한 비율과 아름다운 보디라인을 뽐냈다.
유나는 지난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가오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만 가오슝에서 월드투어를 진행 중인 유나의 모습이 담겼다. 백스테이지를 배경으로 블랙 크롭 슬리브리스 톱을 착용한 그는 입간판을 연상시키는 포즈를 취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드러난 어깨와 쇄골 라인, 잘록한 허리와 볼륨감 있는 골반 라인이 어우러지며 완벽한 비율을 자랑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몸에 밀착되는 무대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슬렌더한 몸매를 뽐냈다. 심플한 액세서리와 스타일링은 또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시선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오늘 의상 잘 어울린다" "유나가 최고야" "진짜 여우가 되가는 것 같아" "멋진 콘서트 보여줘서 고마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나가 속한 있지는 세 번째 월드투어 'TUNNEL VISION'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이와 함께 유나는 연기 활동에도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언더커버 미쓰홍'으로 배우 활동의 첫발을 뗀 데 이어 '최애의 사원' 출연을 확정했으며, 넷플릭스 드라마 '담을 넘지 마시오' 출연 소식까지 전하며 활동 영역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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