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명재현과 성호가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시구 시타를 선보였다.
시구자로 나선 명재현은 "LG 트윈스 선수단 여러분, 그리고 팬 가족 여러분. 우리 (이)주헌이 잘 부탁드립니다. 제 자식 같은 놈입니다. 감사합니다"라며 동갑내기 친구 포수 이주헌을 언급했다. 이주헌도 명재현의 시구를 직접 받으며 화답했다. 두 사람은 성남중·성남고를 함께 졸업한 동창이다.
한편, 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 8일 발매한 첫 정규 앨범 ‘HOME’으로 미국 빌보드의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16위로 입성하며 존재감을 뽐냈다. 그리고 보이넥스트도어는 이날 LG의 신규 응원가를 발표했다. 정규 1집 타이틀 ‘바이럴(VIRAL)’을 직접 개사해 새로운 응원가로 재탄생시켰다.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명재현이 시구하고 있다 / 잠실 = 유진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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