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24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 모든 아름다움을 만나고 싶다면? 2026 코리아 뷰티 페스티벌 홍보 모델로 함께하게 되었어요! 올여름 한국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K-뷰티 여정, 저도 함께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보 모델 촬영 중인 혜리의 모습이 담겼다. 혜리는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촬영에 한창인 모습. 작은 얼굴과 늘씬한 팔다리로 남다른 비율을 뽐내고 있다.
특히 최근 불거진 '뱃살 논란'과는 다르게 잘록한 허리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혜리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요", "멋지네요", "건강미 대박", "아름다워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혜리는 지난 13일 열린 팬미팅에서 몸에 밀착되는 원피스를 입고 걸스데이 히트곡 무대를 꾸몄다. 일부 장면에서 조명, 각도, 옷의 소재 탓에 복부 라인이 실제보다 도드라져 보였고, 일부 누리꾼이 이른바 '뱃살 논란'을 제기했다. 이후 혜리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사실 나는 내가 좋지만 보는 사람들은 프로답지 못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며 "근데 왜 꼭 날씬해야 프로 같은 건지는 모르겠다. 우리 모두 그대로의 우리가 아름다운 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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