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성형녀' 이세영, 가슴 수술이 끝 아니었어?…"예뻐지려면 참을 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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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세영./이세영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이세영이 리프팅 시술 후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세영은 25일 자신의 계정에 "1억 성형녀가 추천하는 리프팅"이라는 소개와 함께 시술 과정을 담은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세영은 "울퉁불퉁한 얼굴 라인이 싹 정리된다"며 리프팅 시술을 받기 위해 피부과를 찾았다. 그는 "연예인도 다니는 병원으로 왔다"며 시술 전 사진 촬영부터 가성비를 고려한 상담 과정까지 공개했다.

마취크림을 바른 뒤 시술을 받으며 "예뻐지려면 참을 만한 강도"라고 실시간 후기를 전하기도 했다. 특히 시술 직후와 2주 후 모습을 비교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세영은 지난해 유튜브 채널 '나무미키 흥신소'에 출연해 쌍꺼풀, 가슴, 코 등 성형에만 1억 원을 썼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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