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KT 위즈 프로야구단(대표이사 이선주)은 "마케팅사업팀 김동진 대리(29)가 오는 27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소재 JK아트컨벤션 아트리움홀에서 최예은(30)양과 화촉을 밝힌다"고 25일 알렸다.
두 사람은 약 2년간의 열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결혼식을 마친 뒤에는 몰디브와 싱가포르로 신혼여행을 다녀올 예정이며, 서울 관악구에 보금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김동진 대리는 결혼을 앞두고 "시즌으로 바쁜 와중에도 믿음과 사랑으로 항상 응원해 준 아내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행복한 가정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소감을 밝혔다.
한편 KT는 25일 경기 전 기준 42승 1무 29패로 리그 2위를 달리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