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김희정이 이국적인 해변을 배경으로 파격적이고 힙한 수영복 자태를 과시했다.
김희정은 21일 자신의 SNS 계정에 “Sea you”라는 재치 있는 문구와 함께 바닷가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정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자신만의 독보적인 건강미를 발산하고 있다. 그녀는 비키니 톱에 루즈한 핏의 데님 셔츠와 팬츠를 매치해 감각적인 서머 룩을 완성했다. 얼핏 봐도 한눈에 들어오는 탄탄한 글래머 피지컬에 팬들은 감탄을 쏟아냈다.
이처럼 물오른 아우라를 과시한 김희정은 올해 상반기 스크린과 무대를 넘나들며 견고한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김희정은 올해 2월 개봉한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을 통해 관객들을 만났으며, 이어 지난 3월에는 연극 '술 취한 사람들'에 출연해 밀도 높은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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