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겸 가수 엄정화가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명품 수영복 자태로 독보적인 몸매 자신감을 드러냈다.
엄정화는 20일 자신의 SNS 계정에 “또 만나자 미야코지마!!!(see you again miyakojima!!!)”라는 글과 함께 일본 휴양지 미야코지마의 해변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자신만의 에너제틱한 건강미를 발산하고 있다. 그녀는 강렬한 레어파드 수영복을 착용한 채 미소를 짓고 있다. 철저한 자기관리로 다져진 슬림한 개미허리와 군살 없는 탄탄한 보디라인, 늘씬한 각선미가 고스란히 노출됐다.
엄정화는 본업인 연기와 음악 무대를 넘나들며 전성기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방영된 JTBC 드라마 '닥터 차정숙' 시즌1의 메가 히트를 이끌며 신드롬을 일으킨 엄정화는 최근 시즌2 출연을 최종 확정 짓고 촬영 준비에 돌입했다. 이외에도 가수와 배우 활동을 유기적으로 병행 중인 그녀는 개인 유튜브 채널 '엄메이징TV'를 통해 친근한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과 활발한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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