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흑백요리사2' 출연자지만 과거 전과 6범 이력으로 논란이 된 셰프 임성근의 식당 개업이 늦어지고 있다.
임성근은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많은 분이 궁금해하는 파주 심학산 돼지 짜글이 가게 근황을 알려드리겠다'고 입을 뗐다.
그는 '주방 식기와 테이블 세팅은 모두 완료됐다. 건물을 새로 지어 준비하는 과정에서 설치와 점검, 시청 검사 등 추가로 확인해야 할 부분들이 생겨 오픈 일정이 늦어지고 있다'며 '기다려준 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더 안전하고 문제없이 가게를 열기 위해 마지막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사과했다.
임성근은 2015년 '한식대첩3' 우승 후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백수저 셰프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음주운전과 무면허 운전, 폭행 관련 전력 등 총 전과 6범 이력이 알려져 비판을 받았다.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지난 2월부터 경기 파주 심학산 인근에 짜글이 전문점 개업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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