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손예진이 드레스를 입었다.
19일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최근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빛난 드레스 자태를 연상케 하는 손예진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의 콘셉트는 'The Timeless Beauty(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움)'. 맨 얼굴에 가까운 청초한 메이크업부터 화려한 레드 립까지, 세월을 비켜간 미모에 탄성이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2022년 3월 결혼했으며,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