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팔자주름+눈밑꺼짐 싹 지웠다…"시술 5분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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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SNS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시술 후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아이비는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시술 전후 모습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못생김과 칙칙함이 좀 부끄럽지만 이건 대박이다. 눈밑 지방, 잔주름, 다크서클에 특히 좋다 해서 달려갔다. 5분이면 하니까 시술보다 관리라고 보면 좋을 것 같다"며 전했다.

평소 눈밑 꺼짐과 얼굴 윤곽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는 아이비는 전문의 상담을 거쳐 시술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시술 직후 모습과 한 달이 지난 뒤 모습을 공개하며 변화를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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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아이비는 눈밑 꺼짐과 팔자주름이 이전보다 완화된 모습을 보였다. 그는 "나도 깜짝 놀란 비포 앤 애프터"라며 만족스러운 반응을 나타냈다.

이어 "이제 시술 받은 지 한 달 정도 됐다"며 "솔직히 처음에 '한번 한다고 될까?' 의심했는데 이게 된다. 미국 가기 전에 한 번 더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비는 뮤지컬 '시카고'에서 록시 하트 역을 맡아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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