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엔믹스 설윤이 허리 통증으로 무대는 오르나 의자에 앉아 진행한다.
JYPE는 18일 '설윤은 최근 허리 통증으로 병원을 방문해 정밀 검진을 받았으며 당분간 격렬한 안무 등의 움직임을 자제하고 회복에 집중해야한다는 전문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팬들과 약속을 위해 무대에 서고자 하는 아티스트의 의지가 매우 강해 싱가포르 공연에는 참여하나 무대 위 의자에 앉아서 진행하는 것으로 결정했다'며 '아티스트가 치료와 회복에 전념해 빠른 시일 내에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설윤은 앞서 태국 방콕에서 진행된 콘서트에서 극심한 허리 통증으로 힘들어하는 기색을 숨기지 못하고 눈물까지 흘렸다.
이후 팬 플랫폼에서 "리허설 때 무리했는지 그때부터 좀 아팠다. 그냥 파스 붙이고 약 먹고 잤는데 자고 일어나니 아주 조금 더 심해졌다. 말씀드리고 레이저 치료 등 하고 왔다"며 "회사도 병원도 좀 쉬면 좋을 것 같다고 했는데 내가 무대 조금이라도 하고 싶어서 하다가 많이 아프면 앉겠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엔믹스는 6월 20일 싱가포르와 7월 11일~12일 대만 가오슝·7월 25일~26일 홍콩·8월 8일~9일 일본 도쿄 등에서 공연한다.
안녕하세요, JYPE 입니다.
NMIXX 멤버 설윤의 [NMIXX 1ST WORLD TOUR
설윤은 최근 허리 통증으로 병원을 방문해 정밀 검진을 받았으며, 당분간 격렬한 안무 등의 움직임을 자제하고 회복에 집중해야한다는 전문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습니다.
팬들과의 약속을 위해 무대에 서고자 하는 아티스트의 의지가 매우 강하여 [NMIXX 1ST WORLD TOUR
이에 팬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아티스트가 치료와 회복에 전념해 빠른 시일 내에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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