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브이씨(365900, 대표 김준오)가 산업통상부가 지원하고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주관하는 총 63억원 규모의 'AI응용제품신속사용화지원사업'에 주관기관으로 최정 선정돼 '온디바이스 AI 기반 스마트 러닝워치 상용화 및 국가 러닝 데이터 인프라 구축' 과제에 본격 착수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브이씨는 국내 최고 수준의 산학 컨소시엄을 바탕으로 세계 최초 기능을 탑재한 AI 러닝워치를 상용화하고, 글로벌 스마트 웨어러블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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