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채서진(32·김고운)이 반려견과 함께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채서진은 16일 자신의 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보트 위에서 반려견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채서진의 모습이 담겼다. 채서진은 챙이 넓은 모자에 반소매 티셔츠를 입은 편안한 차림으로 물가 풍경을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화려한 꾸밈없이도 청순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이어 "턱 괴고 사색하는 내 새끼"라며 보트 한쪽에 앉아 바깥 풍경을 바라보는 반려견의 사진을 덧붙였다. 평화로운 물가와 푸른 하늘, 반려견과 함께한 순간이 어우러지는 채선진의 소탈한 일상이 더욱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채서진은 배우 김옥빈(39)의 동생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2024년 4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