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남편 김우빈, 개봉 앞둔 아내 위한 힘찬 발걸음...'든든하네' [MD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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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민아, 김우빈./마이데일리김우빈, 신민아./에이엠엔터테인먼트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배우 김우빈이 아내 신민아를 향한 든든한 외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5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영화 '눈동자' VIP 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수많은 스타들이 참석한 가운데, 배우 김우빈이 제일 마지막에 모습을 드러내며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했다.

블랙 재킷에 그레이와 베이지 사이의 뉴트럴 컬러 셔츠, 와이드 핏 슬랙스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실루엣을 연출했다. 상하의를 비슷한 색감으로 통일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줬다.

무엇보다 이번 행보는 지난해 12월 결혼한 김우빈과 신민아가 부부가 된 이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서 함께 이름을 올린 자리라는 점에서 더 관심을 모았다.

'신민아♥' 김우빈(Kim Woobin), '아내 응원은 내가 책임진다!' 영화 ‘군체’ VIP 시사회가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진행됐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 ✔ 채널 안내 지금 가장 핫한 K-콘텐츠의 순간, mydaily studio #김우빈 #신민아 #KimWoobin #ShinMina

김우빈은 아내 신민아의 '눈동자'를 응원하기 위해 누구보다 먼저 VIP 시사회 현장을 찾아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자처했다.

팬들 역시 "내 아내는 내가 서포트한다", "1등으로 온 남편이라니", "결혼 후 첫 공식석상이라 더 의미 있다", "비주얼 부부답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두 사람을 향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신민아는 극중 동생 서인과 언니 서진의 캐릭터까지 1인 2역을 맡았다. 이어 김남희가 서인의 죽음의 행방을 쫓는 형사 도혁을 연기했다. 오는 24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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