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친정엄마의 정성이 담긴 집밥을 자랑했다.
김다예는 15일 자신의 계정에 "역시 엄마 밥상이 최고구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식탁 가득 차려진 한 상이 담겼다. 잡곡밥과 미역국, 잡채를 비롯해 각종 나물 반찬과 김치, 과일까지 정갈하게 놓여 있어 눈길을 끈다. 친정엄마가 솜씨를 발휘한 푸짐한 양과 다양한 메뉴가 절로 군침을 돌게한다.
특히 김다예는 출산 당시 90kg까지 체중이 증가했으나, 이후 위고비 등의 도움 없이 약 35kg을 감량해 55kg대 몸무게를 인증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성공적인 유지어터임에도 친정엄마표 밥상 앞에서는 행복한 일상이 괜스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김다예는 2021년 박수홍과 결혼해 2024년 딸 박재이 양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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