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서울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박지윤은 14일 자신의 계정에 "서울공기 낯설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 도심 거리를 걷고 있는 박지윤의 모습이 담겼다. 박지윤은 블랙 셔츠 원피스에 샌들을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거리를 걷고 있다. 푸른 하늘과 높은 빌딩이 어우러진 도심 풍경 속 여유로운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그간 제주살이를 해 온 박지윤인 만큼, 오랜만이라 낯선 듯한 서울 일상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지윤은 2009년 KBS 아나운서 입사 동기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파경을 알렸다. 2021년 제주도로 이주한 그는 두 자녀가 제주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최근에는 서울에 새 집을 마련했다고 밝혀 다시 한번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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