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최재원 딸 최유빈이 10kg 증량 전 역대급 슬림 몸매를 인증했다.
13일 최유빈은 자신의 계정에 "2025"라는 글과 함께 지난해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유빈은 휴양지에 걸맞은 다채롭고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가녀린 어깨라인을 자랑했다.


특히 거울셀카에서는 독특한 컷아웃 크롭톱을 입고 군살 하나 없는 잘록한 허리라인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최유빈은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를 통해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와 인연을 맺고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최유빈은 '내 새끼의 연애2' 촬영 후 10kg가 쪘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최유빈은 최근 크리에이터로 에이지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