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소유진 딸, 걸그룹 예약…연예인 DNA 물려받고 "오늘 공연 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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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유진 SNS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소유진이 막내 딸 세은 양의 근황을 전했다.

13일 소유진은 자신의 계정에 "세은이 오늘 공연 3번. '캐치 캐치' 팀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소유진의 딸 세은 양이 '2026 강남 피크닉 콘서트' 무대에 오른 모습이 담겼다. 세은 양은 가수 최예나의 '캐치 캐치' 안무를 소화하고 있다.

/ 소유진 SNS

세은 양은 많은 사람들 앞에서 공연을 하면서도 전혀 긴장한 기색을 보이지 않아 눈길을 끈다. 다채로운 표정과 남다른 댄스 실력도 시선을 모은다.

이에 네티즌들은 "엄마 끼 제대로 물려받았네", "아이돌 되려나", "연예인 DNA"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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